베타 기간 무료

놓친 일을 먼저 챙기는
AI 비서

문서·채팅·일정·업무를 다 아는 비서가
먼저 챙깁니다.

카드 등록 없음 · 바로 시작
cowexa — 오늘실제 제품 화면의 문법
코비오전 8:30

내일 10시 킥오프 회의가 잡혀 있는데, 안건 문서가 아직 비어 있어요. 초안을 만들어 둘까요?

일정 · 킥오프 회의 (참석 6명)▲ 연결된 문서 0건
코비오전 8:30

‘온보딩 가이드’ 업무가 마감 2일 전인데 사흘째 멈춰 있어요. 담당자에게 확인해 볼까요?

업무 · 온보딩 가이드▲ 마감 D-2 · 진행 없음 3일

하루 최대 3번만 짚습니다 ·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 모든 제안은 되돌릴 수 있어요

올인원 협업문서·채팅·일정·업무가 처음부터 한 곳에 있습니다
로드맵 공개필요한 기능을 요청하면 만들어서 돌려드립니다

문제

일은 네 군데에 흩어져 있고,
놓친 것은 아무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회의는 캘린더에 · 자료는 메신저에 · 결정은 누군가의 기억에

맥락이 흩어집니다

도구가 늘수록 한 가지 일의 조각이 여러 곳에 나뉩니다. 이어 붙이는 건 늘 사람 몫입니다.

월요일: “이거 지난주 마감이었네요” — 금요일 마감

마감은 지나고 나서야 보입니다

대시보드는 물어봐야 답합니다. 묻지 않은 것은 조용히 지나갑니다.

“혹시 그거 봐주셨어요?” — 스레드 47번째 메시지

요청은 밑으로 가라앉습니다

부탁한 일은 스레드 아래에 묻히고, 놓친 쪽이 미안해지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해법

한 곳에 모이면,
비서는 먼저 챙길 수 있습니다

다 알기에 가능합니다

문서·채팅·일정·업무·조직이 한 곳에 있어 비서가 맥락을 압니다. 흩어진 도구를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는 안 되는 일입니다.

먼저 챙깁니다

마감 2일 전 업무, 자료 없는 회의, 답 없는 요청 — 물어보기 전에 비서가 먼저 짚습니다. 원치 않으면 끕니다.

함께 자랍니다

협업에서 시작해 Work Management, ERP로 이어집니다. 팀이 커져도 도구를 갈아타지 않고, 쌓인 맥락이 그대로 다음 단계의 바탕이 됩니다.

능동 비서

비서가 오늘 아침에 짚은 것들

아래 카드는 장식이 아니라 실제 제품 화면의 문법입니다. 제안마다 근거가 붙고, 승인 전에는 아무것도 실행되지 않습니다 — 직접 눌러보세요.

하루 3번 상한비서는 하루 최대 3번만 먼저 말을 겁니다. 알림 피로를 만들지 않습니다.
승인 후 실행, 실행 후 되돌리기비서가 한 일은 활동 로그에 전부 남고, 전부 되돌릴 수 있습니다.
방해 금지 시간집중 시간·퇴근 후에는 말을 걸지 않도록 직접 정합니다.
끄면 꺼집니다능동 제안이 맞지 않는 팀은 설정 하나로 끕니다. 협업 기능은 그대로 남습니다.
코비오전 8:30

지난주 회의에서 “수요일까지 초안 공유”가 결정됐는데, 아직 연결된 문서가 없어요.

회의록 · 7/21 주간회의▲ 결정 후 업무 미생성
코비오전 8:30

민서 님에게 보낸 검토 요청이 나흘째 답이 없어요. 다시 한번 물어볼까요?

요청 · 디자인 검토▲ 무응답 4일
코비오전 8:30

이번 주 마감 5건 중 2건이 아직 착수 전이에요. 오늘 일정에서 비는 오후 2–4시에 배치해 볼까요?

업무 · 이번 주 마감 5건일정 · 오후 2–4시 비어 있음

기능

비서가 딛고 서는,
한 몸의 협업 기능

따로 파는 조각이 아니라 처음부터 한 몸입니다. 그래서 비서가 맥락을 압니다.

문서

블록 에디터로 함께 쓰고, 회의록·위키·초안을 일정·업무와 연결합니다. 비서가 “비어 있는 안건 문서”를 짚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채팅

대화가 흘러가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메시지를 그 자리에서 업무로 승격하고, 결정은 문서로 남깁니다.

일정

회의·마감·업무를 한 캘린더에서. 겹치면 비서가 먼저 말합니다.

업무

리스트·보드로 상태를 관리하고, 멈춘 업무는 비서가 짚습니다.

조직

팀 구조와 권한을 그대로. 조직 단위로 데이터가 격리됩니다.

자동화 컨시어지

개발팀 없이, 우리 팀 전용 자동화를. 반복되는 일을 말씀해 주시면 만들어서 조직 전용으로 붙여 드립니다. 요청 → 제작 → 제공으로 진행하고,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는 로드맵에서 공개됩니다.

성장하는 플랫폼

협업부터 ERP까지,
함께 자라는 플랫폼

오늘 쓰는 협업 도구가 끝이 아닙니다. 팀의 일이 커지는 만큼, 플랫폼도 같은 자리에서 자랍니다 — 갈아타지 않고.

지금도 올인원

문서·채팅·일정·업무가 처음부터 한 몸입니다. 붙여 만든 번들이 아니라서 비서가 맥락을 압니다.

쌓인 맥락이 이사 가지 않습니다

도구를 갈아탈 때마다 잃던 기록과 흐름이, 다음 단계의 바탕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다음 단계는 당신의 요청이 정합니다

무엇부터 만들지 로드맵으로 공개하고, 요청을 우선순위에 반영합니다.

로드맵

끝난 제품이 아니라,
자라는 제품입니다

필요한 기능을 요청하면, 만드는 과정을 공개하고, 나오면 알려드립니다.

그 다음Work Management
다음모바일 앱
만드는 중비서를 내 방식대로
최근 출시비서 아침 브리핑
전체 로드맵 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시작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이메일로 가입하면 바로 팀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고, 팀원은 초대 링크로 합류합니다.

다른 팀이 우리 데이터를 볼 수 있나요?

아니요. 모든 데이터는 조직 단위로 격리되어 저장·조회됩니다 — 조직 밖에서는 문서·채팅·업무 어느 것에도 접근할 수 없습니다.

비서의 제안이 부담스러우면 어떻게 하나요?

빈도 상한(하루 3번)·방해 금지 시간을 직접 정할 수 있고, 설정 하나로 능동 제안을 완전히 끌 수 있습니다. 끄더라도 문서·일정·업무 등 협업 기능은 그대로 사용합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요?

지금은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베타 기간 동안 문서·채팅·일정·업무·능동 비서까지 제한 없이 전부 제공합니다. 카드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정식 요금은 공개 예정입니다.

기존 도구에서 옮겨올 수 있나요?

가져오기(import)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 로드맵에 올라와 있고, 필요한 형식을 요청 보드에 남겨 주시면 우선순위에 반영합니다. 지금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그대로 말씀드리는 게 원칙입니다.

놓치기 전에, 먼저 챙기는 팀이 되어 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능동 제안은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